브릿지(고정식 의치)
치아가 상실된 후 방치하면 치아나 맞물리는 치아가 빈 공간으로 쏠려서 기존 치아 사이에 틈이 벌어지거나
치아에 가해지는 압력이 불균등해져 손상이 계속됩니다. 이를 해결하려면 빠진 치아가 있던 공간을 채워줘야 하는데, 그 방법으로써 빠진 치아의 양 옆에 있는 치아들을 삭제하고, 마치 교각을 세우고 다리를 놓듯 크라운 들을 연결하여 원래 치아들의 관계를 회복하고, 아울러 기능하도록 해주는 치료 방법입니다.
근래에는 치아가 상실된 경우, 뼈에다 인공치아를 심어서 사용하는 임플란트 술식이 나와서 널리 사용되지만, 건강 상태가 임플란트를 할 수 없는 경우이거나, 경제적 문제가 있는 경우, 혹은 임플란트에 대한 거부감이 있는 경우에 사용할 수 있는 전통적인 치료법입니다.
 
 
상실된 치아를 방치했을 때 발생하는 일반적인 위험!
치아가 상실된 후 방치하면 치아나 맞물리는 치아가 빈 공간으로 쏠려서 기존 치아 사이에 틈이 벌어지거나
압력이 불균등해져 손상이 계속됩니다.

• 음식물을 씹는 일이 불편해집니다.
• 프라그가 쉽게 발생하여 충치와 잇몸 질환의 위험성이 높아집니다.
• 얼굴의 주름과 입 주위의 함몰을 초래하여 외모가 늙어 보이게 됩니다.
• 턱관절 질환이 증가하게 됩니다.
• 맞은 편의 치아와 양 옆의 치아가 빈 공간으로 쏠립니다.

치아가 빠지면 불가피하게 양 옆의 치아를 삭제하고 이것을 기둥으로 삼아 이를 해 넣게 됩니다.
마치 교각과 다리와 같은 개념이어서 Bridge라고도 부릅니다. 그러나 건전한 양 옆의 치아를 깎아야만 하는
단점이 있어서 이를 해결하고자 나온 것이 임플란트, 즉 매식치아 입니다.